
비의료 웰니스 전문 기업 그리나존이 심부근막 및 뇌 환경 케어를 현장에서 직접 주도할 전문 인력인 '파시아 아키텍트(FASCIA ARCHITECT)'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나존은 현재 파시아 아키텍트 4기 수강생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이어지는 5기 수강생을 본격적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 과정은 총 12개 강의, 36시간의 밀도 높은 커리큘럼으로 짜여 있으며, 이론과 기초 실기를 다루는 1단계와 심화된 고급 실기를 다루는 2단계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특히 자격을 취득하고 현장에 투입되기까지의 과정이 매우 엄격하다. 수강생들은 그리나존 아카데미를 이수하고 국제브레인웰니스케어협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인 ‘자가근막운동지도사(등록번호 제2026-000584호)’시험에 합격한후 그리나존의 최종승인을 받은 사람만이 파시아 아키텍트로 활동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상위 등급 제도도 마련됐다. 1년 이상의 현장 실무 경험과 엄격한 인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부여되는 최고 등급인 'LEGACY(레거시)' 자격을 별도로 신설했다. 지난 1월 전용수 대표가 세계 최초로 LEGACY 등급을 보유한 데 이어, 올해 4월 24일에는 첫 'MASTER(마스터)' 등급 졸업생을 정식으로 배출하며 인적 인프라의 질적 수준을 한 차원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