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최신 암치료와 일본 중입자치료에 대한 환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 의료 컨시어지 기업 IAEC가 국내 주요 보험사 및 헬스케어 기업들과의 계약을 기반으로 글로벌 암치료 연계 시스템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국내 주요 보험사 및 헬스케어 기업과의 광범위한 파트너십
IAEC는 삼성생명, 삼성화재, 라이나생명, 메트라이프생명, 신한라이프, AIA생명, 동양생명,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미래에셋생명, DB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보험사를 비롯해 KB헬스케어, GC헬스케어, 에임메드 등 헬스케어 기업들과 계약을 맺고 해외 암치료 관련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해외 병원 예약 대행을 넘어, 국내 환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성 높은 해외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일본 중입자치료 실제 연계 첫 성과… 8월 치료 돌입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보험사의 해외 암치료 컨시어지 서비스가 실제 해외 치료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성과가 나왔다.
IAEC를 통해 의료자료 준비 및 일본 의료기관의 치료 적응 여부 판단 절차를 거친 희귀암 환자가 오는
2026년 8월 일본에서 본격적인 중입자치료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는 국내 보험사와 전문 컨시어지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실질적인 치료 성과를 이끌어낸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동일본 중입자센터 공식 에이전트… 신뢰도 확보
IAEC는 일본 동일본 중입자센터의 공식 에이전트로 등록되어 있으며,
해당 사실은 일본 중입자치료기관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 일본 중입자치료기관과 공식적인 계약 및 에이전트 등록 체계를 갖춘 전문 컨시어지사라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IAEC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진료 연계 전 과정 지원: 의료기록 및 영상자료 준비·번역, 세컨드오피니언 접수, 치료 가능 여부 확인
* 일정 조율 및 현지 지원: 진료 및 치료 일정 조율, 일본 현지 체류 및 치료 지원
* 귀국 후 사후 관리: 일본에서 치료를 마친 환자가 국내에서 필요한 검사와 경과관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계 진료 시스템 운영
서울 삼성동 라셀릭의원 ‘IAEC 국제진료센터’ 가동
IAEC는 서울 삼성동 라셀릭의원 내에 IAEC 국제진료센터를 운영하며 국내 환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이 센터에서는 일본 중입자치료를 비롯한 해외 최신 암치료 상담과 의료기관 접수가 한곳에서 이루어진다. 아울러 라셀릭의원이 제공하는 첨단 암면역치료에 대한 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어, 암환자가 국내 치료와 해외 치료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비교하고 검토할 수 있는 원스톱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IAEC 관계자는 "단순한 예약 대행을 넘어 환자의 의료자료 검토부터 해외 치료, 그리고 귀국 후 경과관찰까지 연결하는 전주기적 해외 암치료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치료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암환자들을 위해 한·일 의료 네트워크와 최신 암치료 연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