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경제 【네팔 대홍수 긴급진단 2부】 사망 1,204명·실종 4,216명…한국인 9명 찾으러 긴급구호대 현장 투입

8월 26일 빙하·암석 붕괴가 거대한 급류로…도로·교량·수력발전 시설 초토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44명·구조견 5마리 네팔 도착

드론·열화상·음향탐지 장비 동원…실종자 수색은 시간·토사·단절된 도로와 싸움

리더경제 

【네팔 대홍수 긴급진단 2부】 사망 1,204명·실종 4,216명…한국인 9명 찾으러 긴급구호대 현장 투입 

8월 26일 빙하·암석 붕괴가 거대한 급류로…도로·교량·수력발전 시설 초토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44명·구조견 5마리 네팔 도착 

드론·열화상·음향탐지 장비 동원…실종자 수색은 시간·토사·단절된 도로와 싸움 

리더경제 윤수연 기자 

 


리더경제 뉴스 영상으로 바로보기 ▶️?
https://youtube.com/shorts/PE-7zksf7EU?si=UN4k3QAe0iad50fg



네팔 보테코시강 일대를 덮친 대홍수의 인명피해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이 발표한 9월 2일 오후 6시 기준 집계에 따르면 수습된 사망자는 1,204명, 실종자는 4,216명에 이른다. 

사망자와 실종자 수는 수색과 신원 확인, 중복 신고 정리 과정에서 계속 변동될 수 있다. 

공식 집계에 포함된 시신 가운데 가족에게 신원이 확인돼 인계된 사람은 95명에 그쳤다. 실종자 가운데에는 외국인 583명과 네팔인 관광 안내·산악 업무 종사자 164명, 수력발전소 관련 근로자 약 900명이 포함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한민국 국민 9명도 여전히 연락이 끊긴 상태다. 


 

▲ 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의 9월 2일 오후 6시 기준 집계에 따르면 대홍수로 수습된 사망자는 1,204명, 실종자는 4,216명에 이른다. 대한민국 국민 9명도 여전히 연락이 끊긴 상태다. 자료출처=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네팔 경찰 

빙하·암석 붕괴가 거대한 급류로 

이번 재난은 8월 26일 히말라야 랑탕리룽산 북쪽 사면에서 대규모 빙하와 암석이 붕괴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쏟아져 내린 얼음과 바위, 토사가 계곡의 물과 섞여 거대한 급류를 만들었고 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에서 보테코시강과 트리슐리강 수계로 이어지며 피해 지역을 넓혔다. 

급류는 마을과 도로, 교량, 국경시설, 수력발전소를 휩쓸었다. 

재난 발생 지점이 산악지대인 데다 도로와 교량이 끊기고 막대한 토사가 쌓이면서 구조대의 육상 접근도 제한되고 있다. 


 

▲ 8월 26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빙하·암석 붕괴는 얼음과 바위, 토사가 계곡물과 뒤섞인 거대한 급류로 이어지며 도로·교량·수력발전 시설 등에 광범위한 피해를 냈다. 자료출처=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 

한국 정부, 신속대응팀 이어 긴급구호대 투입 

한국 정부는 재난 직후인 8월 27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20명 규모의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을 먼저 파견했다. 

신속대응팀은 헬기와 드론, 육상 수색을 병행하며 한국인 실종자 9명의 행방을 찾았지만 9월 2일 기준 뚜렷한 성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피해 규모가 커지자 네팔 정부는 한국 정부에 해외긴급구호대 파견을 공식 요청했다.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44명은 9월 2일 오전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시그너스 편으로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구호대는 외교부 3명과 한국국제협력단 4명, 소방청 구조대원 37명으로 구성됐다. 

구조견 5마리와 고해상도 촬영 드론,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등 수색 장비도 함께 투입됐다. 


 

▲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44명과 구조견 5마리가 9월 2일 네팔에 도착했다. 고해상도 촬영 드론과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등 전문 수색 장비도 함께 투입됐다. 자료출처=외교부·소방청 

한국인 실종자 9명 수색…국적 관계없이 구조 

구호대의 활동 예정 기간은 약 10일이지만 현장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한국 구호대는 한국인 실종자가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진 어퍼트리슐리 제1 수력발전소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네팔 당국과 수색 범위와 장비 투입 방식을 조율한다. 

한국인만을 찾는 것은 아니다. 

수색 과정에서 발견되는 생존자는 국적과 관계없이 구조하고, 희생자가 발견될 경우 시신 수습과 신원 확인도 지원한다. 


 

▲ 한국 긴급구호대는 한국인 실종자가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진 어퍼트리슐리 제1 수력발전소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진행하며, 수색 과정에서 발견되는 생존자는 국적과 관계없이 구조할 방침이다. 자료출처=외교부·소방청 



수색의 최대 장애물은 ‘접근성’ 

구조대가 마주한 가장 큰 장애물은 접근성이다. 

붕괴한 도로와 교량, 불안정한 산사면, 두껍게 쌓인 토사로 인해 중장비 이동이 어렵고 추가 산사태 위험도 남아 있다. 

통신과 전력시설이 파괴된 지역에서는 실종자 위치와 현장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는 것도 쉽지 않다. 

수력발전소 터널과 작업장에는 다수의 근로자가 고립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전문 구조인력과 장비가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터널 내부의 정확한 상황과 생존자 수는 구조대가 직접 진입해 확인하기 전까지 단정할 수 없다. 


 

▲ 끊어진 도로와 교량, 불안정한 산사면과 두꺼운 토사는 구조대의 접근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일부 수력발전소 터널과 작업장에도 실종자가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내부 상황은 직접 확인 전까지 단정할 수 없다. 자료출처=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네팔 경찰 

확인되지 않은 구조 소식은 경계해야 

현재 확인된 사실은 수천 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고, 수많은 시신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수색 범위가 여러 지역에 걸쳐 있다는 것이다. 

생존 가능성에 대한 섣부른 단정이나 확인되지 않은 구조 소식은 가족에게 또 다른 고통을 줄 수 있다. 

한국 정부와 네팔 당국이 발표하는 공식 확인 결과를 중심으로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리더경제의 시선|수색은 시간과 토사, 단절된 도로와의 싸움 

이번 수색은 단순히 인력을 더 투입한다고 해결되는 구조가 아니다. 

실종자 위치를 좁히는 정보와 현장 접근로 확보, 전문 탐지장비의 투입, 네팔 당국과 국제구호대 사이의 수색 구역 조정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특히 산악지대의 추가 붕괴 위험과 통신 단절은 구조대의 안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사망자 1,204명과 실종자 4,216명이라는 숫자 뒤에는 아직 가족에게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보다 수색이 실제 현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구조 역량을 집중하는 일이다. 


 




【3부 예고】 

리더경제는 3부에서 네팔 대홍수가 단순한 폭우 피해를 넘어선 이유와 빙하 붕괴, 수력발전 개발, 조기경보체계가 던진 재난 대응의 과제를 짚어본다. 

자료출처 및 기사 확인 정보 

자료출처 : 외교부·소방청·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네팔 경찰 

보도시점 : 2026년 9월 2일 오후 6시 기준 

기사 자료확인 기준 : 2026년 9월 3일 

※ 사망자와 실종자 수는 현지 수색과 신원 확인, 중복 신고 정리 과정에서 계속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국민 9명의 실종 여부와 수색 상황은 대한민국 외교부와 네팔 관계당국의 공식 확인 내용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 수력발전소 터널과 작업장 내부의 고립 여부와 생존자 수는 구조대가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생존·구조 소식이나 온라인 추측은 기사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리더경제 소개 

리더경제는 대한민국의 경제·산업·기업·금융·정책 분야를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프리미엄 경제 디지털 미디어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팩트와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독자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확한 정보 · 깊이 있는 분석 · 신뢰받는 경제 미디어 

리더경제 공식 채널 

리더경제 공식 홈페이지 
https://www.leader-economy.kr 

리더경제 공식 블로그 
https://m.blog.naver.com/leadereconomy 

리더경제 김지연 기자 블로그 
https://m.blog.naver.com/leader_kjy_ 

리더경제뉴스 공식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N5ORMVwxzc22oHP3K-vn_g 

기사 제보·보도자료·인터뷰 문의 

기사 제보 · 뉴스 제보 · 취재 제보 
경제·산업·기업·금융·정책 현장의 새로운 소식과 취재가 필요한 사안을 리더경제에 제보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 프리미엄 인터뷰 · 기획기사 문의 

김지연 기자 
reporterkjy@naver.com 

연락처 
010-4382-4738 

리더경제 대표 이메일 
leader.economy0721@gmail.com 

© 리더경제. All Rights Reserved. 

본 기사와 제목, 문장, 구성, 분석, 썸네일 및 관련 디자인은 리더경제의 고유 저작물 및 브랜드 자산입니다. 

※ 일부 시각자료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시각화 이미지입니다. 

무단 복제·도용·편집·재배포·디자인 카피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 및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호됩니다. 

작성 2026.09.03 18:29 수정 2026.09.04 07:19
Copyrights ⓒ 리더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윤수연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리더경제 Shorts 더보기
️ 미국 핵심광물에 20억 달러 이상 투자…한국엔 위기일까, 기회일까? ..
KTX·SRT 하나의 앱으로 예약!코레일+#KTX #SRT #코레일플러스..
️ 폭염 속 아픈데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면? 질병관리청 AAC를 활용한 ..
8월1부터 달라진 치매 지원! 리더경제#치매정책#노인복지#지역사회돌봄#치..
보이스피싱 대응 ‘ASAP’ 가동…금융·통신·수사정보 연결해 피해 사전 ..
️ BTS·직항노선·월드컵..K-컬처가 바꾼 대한민국 관광#BTS #K컬..
징둥 JD.com️K-뷰티·K-푸드..#징둥#한류 #JD닷컴 #K#소비 ..
광복 81주년, ‘친일’의 국가 기준부터 친일재산 환수까지#광복절#안창호..
외교부 청년 50명 모집…#청년#무대#여성#평화#회의#모집#무대#환율 #..
️트럼프, 미국 ‘출산 관광’ 차단 비자·입국 심사 강화#트럼프 #미국#..
법인 고가주택 1,097채 사적 사용…최고가는 200억원 이상#리더 #경..
AI가 내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지방 투자하면 세액공제 최대 50%? 기업은 어디로 움직일까. 리더경제가..
네팔 대홍수, 359명 사망·33개국 596명 실종한국인 피해는? | 리..
경찰청 ‘범죄피해자보호과’ 신설…스토킹·성범죄 피해자 보호 강화 | 리더..
️ 중동정세 긴장 고조, 한국 원유 수급 괜찮나…호르무즈 해협이 변수 |..
리더경제 한국형 국부펀드 20조 원, 어디에 투자하나…한국경제 성장판 바..
리더경제 알뜰폰 2.0, 전파사용료 90% 감면…통신비 부담 낮출까? ..
리더경제‍️ 한국인 식생활 58.6점, 왜 낮을까?…아침·밥상·영양에서 ..
공장화재 안전혁신, AI·로봇으로 막는다…제조현장 화재 대응 어떻게 바뀌..
“살아 있다”더니 시신으로…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또 있었다 #리더 #..
리더경제 12억 달러 돌파…오디세이는 왜 ‘진짜’를 택했나? #리더 #..
리더경제는 어떤 언론사인가
리더경제 |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두 실종신고는 왜 멈췄나
리더경제 | 네팔 대홍수 2부…사망 1,204명·실종 4,216명, 한국..
리더경제 | 중국 코로나19 양성률 21.2% 중국 코로나19 양성률 ..
리더경제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 모두 지방으로 갈까?#리더 #경제..
한국군의 핵심 방패 ‘천궁-Ⅱ’를 우크라이나에 팔라고?#리더 #경제 #리..
리더경제 | 호르무즈 파병, 한국의 선택은? 중동 긴장이 높아지는 가..
리더경제 | 용혜인 겸직 논란 1부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
리더경제 | 김육과 대동법 백성의 삶을 짓누르던 공납의 폐단, 김육은..
리더경제 | 전세금, 집주인 아닌 HUG가 관리한다? 임대인·임차인·..
리더경제 | 워터밤, 여름 축제가 돈이 되는 순간 공연과 물놀이가 결..
리더경제 “탈퇴했는데도 내 정보가?”️ 3,954만 명이 아닌 ‘중복 포..
리더경제 링구아어학원 율하 유지훈 원장|“실력의 격차는 언어에서 시작됩..
리더경제 코로나 입원환자 증가, 다시 유행할까요? 기사 바로 보기 h..
리더경제이창동 감독 수상, 세계가 다시 주목한 이유는https://www..
리더경제 ️ 여수세계섬박람회,끝나면 무엇이 남을까?기사https://ww..
리더경제 ️ 자경단 총책 무기징역 기사https://www.leader-..
리더경제 내년이면 AI 통제 불능?https://www.leader-e..
리더경제 뉴스 더보기

리더경제 세계 인구 99%가 기준 밖 공기에 노출 https://www.leader-economy.kr/n...

리더경제 코로나 연체 6조3천억, 전부 탕감?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 터미네이터보다 먼저 돌아온 디워https://www.leader-economy.kr/news/470...

리더경제️ 조희대 증인 채택…국감에서 확인할 두 가지 기록https://www.leader-economy.k...

리더경제반도체 문도 열렸을까?https://www.leader-economy.kr/news/470474#리더...

리더경제️DMZ 현장조사https://www.leader-economy.kr/news/470473#리더#경제...

리더경제️ 유시민 “국민을 속였다”…검찰개혁 쟁점은https://www.leader-economy.kr/ne...

리더경제️ 대법관 한 자리https://www.leader-economy.kr/news/470437#리더#경...

리더경제 정치권 앞 빈 장바구니…추석 민심은?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 PF센터 접수하면 47조8천억 지원?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 애플 첫 폴더블폰, 주가는 왜 하락?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 경기도 재정, 위기인가 경고인가https://www.leader-economy.kr/news/465...

리더경제 삼성바이오 3,508억 원 수주https://www.leader-economy.kr/news/466...

리더경제 주식 거래, 오후 8시까지https://www.leader-economy.kr/news/466970...

리더경제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https://www.leader-economy.kr/news/466639#리...

리더경제️ DMZ 지뢰 추정 폭발…군 간부 2명 중상https://www.leader-economy.kr/n...

리더경제 추석 연휴 첫날 국내 핵심 5https://www.leader-economy.kr/news/4702...

리더경제 미중 정상회담 앞둔 국제뉴스 핵심 5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 57명·5억8000여만원, 부정수급 혐의https://www.leader-economy.kr/new...

리더경제 건강하고 넉넉한 한가위https://www.leader-economy.kr/news/470182#리...

리더경제 지지율 37%, 올해 추석상은 얼마일까요?https://www.leader-economy.kr/ne...

리더경제협력 116건, 실제 계약은?https://www.leader-economy.kr/news/46857...

리더경제 대미투자 1호, 아직 미확정https://www.leader-economy.kr/news/46549...

리더경제 봉쇄 95일 만에 제한적 진입https://www.leader-economy.kr/news/4654...

리더경제 김현지, 왜 인사 논란마다 소환되나https://www.leader-economy.kr/news/4...

리더경제강훈식 뇌구조 https://www.leader-economy.kr/news/469588#리더#경제 ...

리더경제한국,첫날 금 4·은 3·동 7개 https://www.leader-economy.kr/news/46...

리더경제 장인 업체 계약, 최저가면 충분했나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오늘의 뉴스 톱10https://www.leader-economy.kr/news/469277#리더#경...

리더경제오세훈의 뇌구조https://www.leader-economy.kr/news/469406#리더#경제#...

리더경제 국산 비만약 ‘에페’ 연내 출시 추진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 강남언니 약 22만 명 정보 유출https://www.leader-economy.kr/news/4...

리더경제 오늘의 뉴스 탑텐https://www.leader-economy.kr/news/468927#리더#...

리더경제⏱️ 추미애의 개혁 시계, 왜 더 빠를까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 사퇴 뒤 남은 세 버튼https://www.leader-economy.kr/news/468917#리...

리더경제 김민석의 머릿속은?https://www.leader-economy.kr/news/468862#리더#...

리더경제️ 한동훈 “국민의 승리”끝나지 않은 공방https://www.leader-economy.kr/new...

리더경제 대통령의 다음 한 수는?https://www.leader-economy.kr/news/468794#...

리더경제 ‘세 낀 집’ 입주, 최대 3년 3개월 미룬다https://www.leader-economy.kr/...

리더경제️ 김승원 후보자,자진 사퇴https://www.leader-economy.kr/news/468800...

리더경제 상품권 거래 0건, 934억 원은 어디로https://www.leader-economy.kr/new...

리더경제 미프진, 한국인 임상 없이 도입?https://www.leader-economy.kr/news/46...

리더경제끼임 사고 막을 수 있나?https://www.leader-economy.kr/news/467391#...

리더경제️ 서울 아파트값 최장 상승, 언제까지?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 | “모두 저의 부족함”…이 대통령, 더 낮은 자세 약속https://www.leader-econo...

리더경제️김승원 측도 녹취 공개…‘신약 로비’ 공방의 핵심은https://www.leader-economy....

리더경제 수시접수 먹통, 구제는?https://www.leader-economy.kr/news/467396...

리더경제 SK하이닉스 성과급 https://www.leader-economy.kr/news/468032#리더...

리더경제 이재명 대통령, 18일 기자회견…어떤 입장 밝힐까요?https://www.leader-economy...

리더경제미국 이란전 비용 52조 원…https://www.leader-economy.kr/news/46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