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형 커튼·블라인드 전문매장 커튼스타일이 ‘2026년 K-우수 브랜드 대상’ 커튼·블라인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커튼스타일은 단순히 커튼과 블라인드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생활환경과 공간의 분위기, 실용성까지 고려한 맞춤형 제안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온 점에서 실제 고객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 패턴, 채광, 프라이버시, 공간별 용도 등을 세심하게 파악한뒤 각 공간의 특성과 인테리어 분위기에 어울리는 커튼과 블라인드를 제안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실과 안방, 작은방 등 공간마다 필요한 기능이 다른 만큼 디자인뿐만 아니라 암막, 채광, 사생활 보호 등 실용적인 부분까지 함께 고려해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을 제안하는 것이 커튼스타일의 운영 방향이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운영하는 커튼 매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일을 배우기 시작했고 작은 심부름과 현장 보조에서 출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담과 실측, 원단 선택, 시공 과정까지 하나씩 익혀갔고, 그 경험이 쌓이면서 커튼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도 함께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후 약 1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경력을 쌓으며
다양한 주거 및 상업 공간을 접하여 커튼과 블라인드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고 말했다
현장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원단의 특성과 기능, 시공 방식, 공간 연출 방법 등을 꾸준히 공부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커튼스타일은 제품 판매에서 서비스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커튼스타일 대표는 “상담과 실측, 제품 선택, 시공까지 모든 과정에 신경 쓰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며 “시공 이후에도 고객이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것이 매장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은 그동안 고객 한 분 한 분의 공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노력해온 부분을 인정받은 것 같아 뜻깊다”며 “현재의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매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도 좋은 평가를 받아 다시 한번 수상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커튼스타일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바탕으로 공간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커튼·블라인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고객들과의 신뢰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