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김태수 경주시의원이 형식적인 의정 활동의 틀을 과감히 깨고, 현장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과 호흡하는 밀착형 소통 행보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공감을 얻고 있다.
김 의원은 최근 주요 지역 현안 사업장과 민원 발생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가감 없이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생활 밀착형 조례 정비 및 예산 확보 방안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
김태수 의원은 "시의원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편안한 의회 사무실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과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현장에 늘 귀를 기울이는 것"이라며, "작은 목소리 하나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오직 경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성과로 확실하게 보답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지역 주민들은 김 의원의 이 같은 행보에 대해 현장의 오랜 애로사항을 가려운 곳을 긁어주듯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보내고 있다. 경주시의회 안팎에서도 현장 중심의 소통 리더십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김 의원이 앞으로 어떤 생활 정치의 모범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