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1회 정기총회가 전남광주광역시 북구 각화대로 13번길 소재 찬양권능교회(위임 임강원 목사)에서 15일(화) 오전 10시 30분에 궁철호 목사(서기)의 인도로 묵도와 찬송 28장을 부른 후 임강원 목사(부총회장)의 교단과 나라를 사랑하는 헌신의 기도가 있었다.
▣ 이어 김학현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 (눅 16장 10절) 후 찬양권능교회의 '오늘 결단합니다'의 워십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정서영 목사 (총회장)가 누가복음 16장 10절 말씀을 본문으로 '충성된 자'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전제 없는 순수한 믿음, 덧셈이 없는 조건 없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참다운 봉사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충성의 본 모습"이라며 "자기 희생과 하나님을 향한 겸손이 어우러진 신앙의 발현이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충성이 될 것이다"라고 시대의 암울함을 걷어낼 수 있는 사역자들의 바른 충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2부 순서로 최공호 목사(부총회장)의 집례로 성찬 예식이 거행됐다. 축도 후 잠시 휴정한 후 3부 회무처리 순서가 진행됐다.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무 처리에서 임원 선거가 진행되어 현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유임이 확정되었고, 임원 선거를 신임 총회장에게 위임한 후 차기 총회 개최지를 경주지역으로 하는 데 동의하고 폐회했다.
이날 제111회기 총회에는 교단 100개 노회에서 300여 명의 총대가 참석한 후 교단 발전을 위해 합력하기로 결의한 후 정서영 총회장의 축도로 폐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