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판기 판매·렌탈·위탁운영·무인카페 구축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기업과 소상공인 수요 확대
최근 최저임금 상승과 인력난이 지속되면서 무인 운영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무인 산업 전문기업 하프스페이스가 자동판매기와 무인카페 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프스페이스는 자동판매기 판매와 렌탈은 물론 자판기 위탁운영, 무인카페 구축, 스마트벤딩 시스템, 특수 자판기 제작, 설치 및 유지관리(A/S)까지 무인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기업, 학교, 공공기관, 병원, 공장, 호텔, 쇼핑몰 등 다양한 장소의 운영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장소를 보유한 건물주나 기업은 별도의 운영 인력 없이 자판기 위탁운영 서비스를 통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하프스페이스는 상품 공급과 재고관리, 유지보수, 운영관리 등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무인카페 분야에서는 국내 대기업 제조 무인커피머신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카페와 베이커리, 병원, 사내 휴게공간 등 다양한 업종에서 무인카페 도입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고객의 운영 목적과 예산에 맞춰 구매뿐 아니라 렌탈 방식도 함께 제안해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하프스페이스는 일반 음료 자판기뿐 아니라 멀티자판기, 쇼케이스 냉장 자판기, 스마트벤딩 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며, 판매 상품과 설치 환경에 따라 맞춤형 자동판매기 구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특수 목적의 자판기 제작도 가능해 다양한 무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무인 운영은 단순히 인건비를 절감하는 개념을 넘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현장 환경에 적합한 자판기와 무인카페 시스템을 제안해 고객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하프스페이스는 자동판매기 판매 및 렌탈, 위탁운영 사업과 함께 전국 설치 및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설치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