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광고대행사 ㈜브랜스톤이 콘텐츠 및 광고 매체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인재 채용에 나선다.
브랜스톤은 라디오와 TV를 비롯해 디지털 콘텐츠, 방송 제작지원 및 PPL, 언론홍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광고 집행뿐 아니라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SNS·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관련 운영 업무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채용 역시 이러한 변화에 맞춰 콘텐츠와 광고 매체 운영을 중심으로 회사의 전반적인 실무를 함께 담당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용 분야는 ‘광고·콘텐츠 운영 및 경영지원 담당자’로, 주요 업무는 ▲블로그 및 SNS 채널 관리 ▲유튜브 계정 및 콘텐츠 관리 ▲라디오·TV·디지털 광고 매체 관리 ▲광고 집행 일정 및 자료 관리 ▲광고주·매체사 업무 지원 등이다.
이와 함께 매입·매출 관리, 세금계산서 발행, 거래처 정산 및 세무 관련 자료 관리 등 기본적인 경영지원 업무도 담당한다. 전문적인 세무 신고와 결산은 외부 세무사와 협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브랜스톤은 특정 업무에 한정된 인력보다는 광고와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우선적으로 찾는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광고회사의 업무 영역이 과거처럼 매체 집행에만 머물지 않고 콘텐츠와 디지털 채널 운영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콘텐츠와 매체를 이해하면서 숫자와 일정 관리에도 꼼꼼한 실무형 인재와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모든 업무에 능숙한 사람보다는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데 부담이 없고,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관리할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랜스톤은 이번 채용을 통해 콘텐츠·광고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콘텐츠 및 미디어 관리 영역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잡코리아 브랜스톤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